[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미인애가 명품 유모차를 인증해 화제다.
15일 현재 임신 중인 배우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마워요 별똥이 커서 잘 탈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인애가 선물 받은 펜디 사의 유모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이 유모차의 가격은 약 300만원이라고.
한편 장미인애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돌연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바 있다. 그는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