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접이 풍년' 김민수, 부캐 김영남 회장으로 변신해 이태곤에 호통

입력 2022-06-16 2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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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민수가 김영남 회장이 됐다.

16일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크루 '피식대학'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 이태곤, 장민호는 '한사랑 산악회' 회원들을 만나게 됐다.

배용길은 특히 이태곤에게 "바다만 호령할 줄 알지 산은 모르잖냐"며 "우리만 믿으라"고 했고 김영남은 "자세가 삐딱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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