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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하지원, 너무 조금 먹는 거 아냐? 슬리퍼 신고도 청순

입력 2022-06-20 1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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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지원이 청순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디저트를 먹는 모습이다. 소량 조각낸 케이크를 먹고 있는 하지원은 미소짓고 있는 듯한 옆태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청순미가 물씬 느껴지는 가운데 슬리퍼 차림인 하지원의 소탈한 일상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맛있게 드세요", "촬영 파이팅",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에서 타이틀을 변경한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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