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윤주가 모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패션 사진작가들의 개인 작업 사진을 좋아한다. 상업적인 화려함과 트랜드를 담아 내야 하는 그 뒷면에 숨겨진. 그들의 진짜 속마음을 보는 듯 하다. 참 감성적이고 여린 사람들. 한홍일 작가의 꽃 사진은 언제봐도 너무 좋다!!! 패션 사진을 찍을 때보다 개인작업으로 더 잘 나가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한 사진전을 찾아 관람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윤주는 하늘색 니트와 청바지에 화려한 무늬의 가방을 매치해 모델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장윤주의 우월한 몸매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완벽한 비율부터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까지 여전히 톱모델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장윤주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이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