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백지영이 카자흐스탄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오전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자흐스탄도착 똠양꿍이 있다니!!! #선놀람 후기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한 식당을 찾은 모습. '2022~2023 한-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알리는 K팝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백지영은 현재 카자흐스탄을 찾았다. 그곳에서 똠양꿍을 먹으며 공연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백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최근 한국과 멕시코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멕시코를 다녀온 바 있으며 현재는 안녕! 케이팝 페스타' 공연을 위해 카자흐스탄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