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 진, 33살차 초월한 우정..스케줄 바빠도 이연복과 다정

입력 2022-06-18 10: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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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연복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8일 셰프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정신없이 바쁜 스케줄에 시간내서 놀러와 재미있는 수다떨고 맛있는거 먹고 즐거운시간 같이 보내고 석진이 늘 건강한 모습 좋다~♡ #BTS#방탄소년단 #jin #진 #이연복"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이 이연복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연복과 진은 앞서도 여러 차례 만나 친분을 드러냈던 바. 진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연복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세대를 초월한 두 사람의 우정이 팬들에게도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이연복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1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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