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제왕절개로 오늘(17일) 아빠가 됐다.
17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엄청나게 큰 울음소리가 들려서 느낌으로 내 딸인걸 알았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 나 드디어 아빠 됐다~~~~~여보~보물아~ 사랑해~~♡ 애기도 산모도 모두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동민이 딸을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종이에는 '2022년 6월 17일(금요일) 오후 14시 06분 3.410kg. 50cm'라고 적혀 있어 딸이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장동민은 JTBC '딸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장동민 SNS 전문
병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엄청나게 큰 울음소리가 들려서 느낌으로 내 딸인걸 알았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
나 드디어 아빠 됐다~~~~~여보~보물아~ 사랑해~~♡
애기도 산모도 모두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