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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41kg인데 글래머 반전..몰디브 신혼여행 근황

입력 2022-06-20 05: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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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인스타 스토리
아야네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몰디브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아아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기 맞아? 날씨 대에에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아름다운 몰디브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글래머 자태와 개미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아야네의 원피스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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