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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재개' 김선호, 열정적인건 알았지만..연극 위해 이것까지?

입력 2022-06-20 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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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이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산악가 '조 심슨' 역을 맡은 김선호 배우의 클라이밍 교육+체험 현장 '1탄'"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마지막 사진 TMI 열심히 체험하다 보니 실내 암벽에 묻어 있던 하얀 초크 가루가 어느새 선호 배우에게도~"라고 덧붙여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연습을 위해 클라이밍을 배우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선호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마쳤다. '슬픈 열대'는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되어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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