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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최명길, 자기관리 얼마나 잘한거야..초밀착 원피스에도 군살 제로

입력 2022-06-23 04: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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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명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명길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명길은 짧은 길이의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고 있는 가운데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명길은 지난해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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