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상현♥' 메이비, 막둥이 성장에 뭉클 "드디어 사람 형태의 그림 그리기 시작"

입력 2022-06-24 17:45:50
    • 복사완료!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성이가 드디어 사람 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뭐냐고 물어보면 다 괴물, 도깨비란다"고 전했다.

이어 "색연필 쥔 손에 잔뜩 힘을 주고 열심히 눈코입을 그려넣는 모습, 자기가 그린 그림을 보며 피식피식 웃으며 눈을 반짝이는.모습, 무엇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막둥이의 자람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직아기냄새나는막둥이 #아직점심시간전인데 #벌써보고싶은삼남매"라고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셋째 아들 희성이가 그린 그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