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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현대자동차 회장에 국내1호 리무진 받았다..은퇴선물 클라스

입력 2022-06-25 14: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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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은퇴 선물로 리무진을 받았다.

25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5년전 회장님이 전북100호골 기념 선물로 스타렉스 리무진 선물해주셔서 재아가 테니스 시합도 잘다녔고 촬영도 여기저기 열심히 잘타고다녔는데 이번에는 은퇴선물로 기가막힌 스타리아 리무진을 국내1호차로 선물주셨어요. 비행기 퍼스트클라스 승차감으로 재아 시합 때도 방송 촬영 때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거 같아요. 세상 그 어떤 유명하고 멋진차들도 무릎꿇게하는 스타리아리무진의 클라스 #역대최고 #현대자동차 #회장님최고 #1호차 #스타리아리무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무진에 탄 이동국, 이수진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고의 은퇴선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다양한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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