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KARD(카드) 멤버 전소민이 등을 자랑했다.
25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민은 사진과 함께 "Big love"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소민은 등 부분이 파인 니트를 입고 등을 과감하게 노출하고 있다. 전소민은 탄탄한 등 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또 전소민의 등에는 타투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소민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보여준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2일 KARD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로 컴백했다. KARD는 지난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셉이 복무를 마친 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