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바캉스 떠난 멤버들..."다 싫어!"

입력 2022-06-26 17: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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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불만을 터트렸다.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바캉스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대행 바캉스를 한다는 제작진에 유재석은 "우리한테 얘기 없이 왜 자꾸 맘대로 올리고 그러냐"고 했다.. 제작진은 시청자 대신 멤버들이 즐기는 거라며 제보를 받았다고 했다.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재석 쇼 부터 김종국과 두더지게임, 노폐물 제거까지 다양하게 있었지만 멤버들은 휴가가 아니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특히 기분 전환은 서로가 해주는 스타일 변신이 쓰여있었다. 이에 지석진은 싫다고 소리를 질렀다.

유재석 역시 "이건 최악이다"며 "나는 지금 아직도 전설의 짤로 돌아다니는 퍼스널 컬러도 제친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어 "난 퍼스널 컬러도 싫은 사람이다"며 "내가 좋아하는 색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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