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남당' 서인국, 프로파일러→박수무당으로 극과 극 스타일링..화려한 변신

입력 2022-06-24 14:1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인국이 극과 극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에서 서인국은 극 중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분한다.

서인국은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답게 빼어난 외모와 피지컬이 돋보이는 슈트, 가죽 재킷, 롱 코트 등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현직 박수무당에 걸맞는 부채와 오색 스카프 등을 매칭해 극명하게 대비되는 스타일링을 보여줘 오묘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듯 서인국은 상황과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남한준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극과 극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서인국이 그려낼 박수무당 캐릭터는 어떨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한편 '미남당'은 오는 27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