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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성현아, 48세에 이 몸매 가능하다니..등근육에 개미허리

입력 2022-06-28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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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 운동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다.

28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현아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복을 입고 있는 성현아는 꾸준하게 운동을 한듯 탄탄한 근육을 자랑한다. 성현아는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몸매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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