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지원, 폭우에도 참을 수 없는 먹방..45세가 발 동동 너무 귀여워

입력 2022-06-30 14: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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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 스토리
하지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지원이 폭우 속 꼬치 먹방을 선보였다.

30일 오후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선물로 온 음식차 앞에서 꼬치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폭우가 내리는 상황이지만 하지원은 큰 우산을 들고 꼬치를 세상 행복하게 먹고 있다.

얼마나 기분이 좋으면 발을 동동거리기까지. 하지원의 청순한 동안 미모가 더욱 사랑스러워 보인다.

한편 하지원은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에서 타이틀을 변경한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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