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존 F. 케네디의 암살 당시 영상이 충격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 투어’에서는 존 F. 케네디 암살 음모론을 조명했다.
다크가이드로 등장한 김봉중은 “봉 가이드라고 불러달라. 저만 잘 따라오면 여행도 하고 역사도 배우고 봉 잡는 거다”라고 이야기해 집중력을 높였다. 이어 미국의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봉중은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암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면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던 것을 이야기했다. 존 F. 케네디는 가문, 잘생긴 외모, 젊은 나이, 뛰어난 언변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