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지혜가 딸 육아 고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어서 꺼내라 어미야” “모닝 떼쓰기” “턱 찧고 마무리” “정진상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 딸은 이제 막 돌잡이를 끝내 포동포동한 볼살이 앳된 모습이다. 한지혜 딸은 아침 이른 시간부터 사정없이 울면서 떼를 쓰고 있다. 또 한지혜는 이런 일이 많았는지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딸을 달래는 모습을 통해 육아 달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한지혜 딸은 날이 갈수록 한지혜의 미모를 닮아가는 듯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