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현진♥배지현 딸, 아빠 닮아 프로 투수급 폼..폭풍성장한 귀요미

입력 2022-06-30 10:39:50
    • 복사완료!

배지현 인스타
배지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지현이 아빠 류현진을 빼닮아 공놀이를 즐기는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 전 아나운서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처럼 #공놀이에 진심인 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어느새 폭풍성장한 딸은 야구공을 잡고 공을 던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가 야구하는 모습을 지켜본 것인지 투수의 폼이 그럴싸하게 나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딸은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이기도 한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딸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한편 배지현은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