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주운전 자숙' 길, 귀여운 아들 손 꼭 잡고..듬직한 아빠

입력 2022-07-01 08:39: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길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전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좋은하루~ #강화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은 아들과 함께 강화도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길은 아들 손을 꼭 잡고 길을 걷고 있다. 듬직한 아빠와 귀여운 아들의 뒷모습이 훈훈해 보인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현재 자숙 중이다.

그는 또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