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성훈, 급노화 왔지만 강철 근육 얻었네..쩍쩍 갈라진 피지컬

입력 2022-07-01 12:03: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이 강철 근육을 자랑했다.

1일 오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raining done"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헬스장에서 막 운동을 끝낸 듯 온몸에 땀을 흘리고 있다. 그 노력의 결실은 완벽하다. 쩍쩍 갈라진 피지컬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추성훈은 힘이 드는지 미소를 짓고 있지만 지친 기색이 역력해 보인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이런 완벽한 피지컬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