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박나래, 정찬성과 만남 성사 "3명이 왔다가 3명 다 토하고 가"

입력 2022-07-01 08: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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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영접한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박나래와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과 만난다.

박나래가 소녀팬으로 변한 모습이 포착됐다. 종합격투기 영상을 볼 때마다 단전에서부터 열정이 들끓어 오른다는 그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와 마주해 보는 이들도 덩달아 두근거리게 만든다.

특히 박나래와 정찬성의 연결고리에는 코드 쿤스트가 한몫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코드 쿤스트는 정찬성을 아주 잘 알고 있는다는 듯 “3명이 강습에 왔다가 3명이 다 토하고 갔다”며 박나래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의상을 갖추고 체육관에 입장한 박나래의 모습에 정찬성 선수도 양 엄지를 치켜 세웠다는 후문이다. 박나래는 탄탄한 코어로 선수에 뒤지지 않는 듬직함을 뿜어내며 유명 선수 ‘론다 로우지’를 연상케 하는 ‘나래 로우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과연 박나래가 정찬성 선수와의 만남으로 자신도 몰랐던 UFC 선수급 기량을 발견하게 될지, 혹은 ‘탈덕 선언’을 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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