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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59kg에서 더 빠졌나 봐..소멸 직전 얼굴크기

입력 2022-07-04 1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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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랑 혜연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최근 59kg까지 감량을 성공하고 작아도 너무 작아진 얼굴 크기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황정음은 작은 얼굴에 꽉 차 있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황정음이 입은 쨍한 빨간색의 민소매가 그녀의 구릿빛 피부를 한층 더 섹시하게 보이게 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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