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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50대 여가수의 넘사벽 섹시몸매..17세 연하 남편 반할 만

입력 2022-07-05 17: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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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나가 섹시한 폴 춤을 공개했다.

5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틱톡에 남편 ‘phillipkorea’ 노래 추천 떴네요” “이 노래 너무 좋아! 폴 배경음악으로 찰떡 역주행 가자”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의 노래에 맞춰 섹시한 봉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의 짧은 운동복을 입고 있는 미나는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군살 하는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또 남편 류필립 노래를 홍보하면서 남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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