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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걸그룹 대표 글래머답네..S라인 옆태로 시선강탈

입력 2022-07-05 1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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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유라는 사진과 함께 "꺄 드디어 곧 환승연애2 합니다!! 행복. 내 사랑 환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라는 민소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유라는 S라인 옆태를 자랑하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유라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유라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유라는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한 바 있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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