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출산' 양미라, 딸과 조리원 셀카..애 낳은 티가 전혀 안 나

입력 2022-07-05 22:52:26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 스토리
양미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산후조리원에서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잠만 자는 썸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잠이 든 딸 썸머를 안은 채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한 지 얼마 안됐음에도 양미라의 밝은 표정과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