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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조이, 끈으로만 겨우 가린 등..아찔한 미니드레스 러블리

입력 2022-07-06 1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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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이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6일 그룹 레드벨벳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끈으로 묶여 시원시원하게 뚫린 드레스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 조이다. 무엇보다 조이는 상큼하고도 러블리한 아우라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조이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한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조이, 박수영 분)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또한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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