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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한창 친구 따라하고 싶을 나이..짝짝이 신발 귀여워

입력 2022-07-06 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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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태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평범한 건 거부한다! 친구가 짝짝이 신은 게 너무 재밌었다며 ㅋㅋ 맘껏해 귀염둥이야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태리는 노란색 옷을 입고 귀여운 룩을 보여준다. 태리는 한쪽엔 운동화, 한쪽엔 구두를 신어 짝짝이 신발을 보여준다.

또 태리는 짝짝이 신발을 신고 당당하게 걷고 있다. 태리의 귀여운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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