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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손흥민 집에 놀러가는 절친이었네..골든부츠 영접 감격

입력 2022-07-08 1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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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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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공유가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8일 오전 배우 공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건강하길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손흥민의 집을 방문한 듯 보인다. 그는 손흥민의 골든 부츠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 골든 부츠는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하며 받은 트로피.

손흥민과의 깜짝 친분을 전한 공유에게 놀라운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그를 위한 응원메시지 남긴 만큼 이들의 훈훈한 우정은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공유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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