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대한민국에 ‘트롯 오디션’을 탄생시킨 서혜진 PD-노윤 작가가 MBN ‘불타는 트롯맨’으로 돌아온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트롯 쾌남들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다루는 초대형 트롯 오디션으로, 기존의 트롯 오디션에서 보지 못했던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 색다른 재미를 담아낸다. MBN과 서혜진PD가 설립한 크레아스튜디오가 존중과 상생의 정신으로 성공한 오디션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남자 트롯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쓰게 될 것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MBN ‘불타는 트롯맨’ 서혜진PD와 노윤 작가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며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성공시키며 임영웅과 송가인이라는 걸출한 스타들을 발굴해낸 제작진이 또 한 번 초대형 남자 트롯 오디션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 전망이다
특히 MBN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7월 11일(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대장정에 박차를 가한다. 참가자 지원에 있어서 나이, 자격 등 어떤 제한도 없으며 오직 ‘트롯’을 향한 열정을 가진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기존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 현역 트롯 가수-아이돌-무명 가수 등 현직 가수들 뿐 아니라 국악-성악-뮤지컬 등 타장르 가수들, 그리고 트롯을 사랑하는 학생-어린이-어르신 등 ‘트롯 새내기’까지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에게 기회를 선사한다는 취지로 기회의 문을 활짝 열었다.
서혜진PD는 “대한민국 남자 트롯 오디션, 결국엔 단 하나만 살아남습니다!”라고 강력한 선전포고를 전해 또 한 번 대한민국의 대중 문화계를 뒤흔들 ‘레전드 역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MBN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2022년 11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