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도시어부들이 다시 모였다.
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다시 뭉친 낚시꾼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이게 바로 참돔 9짜랑 조기 200마리 잡을 수 있는 장소다”라며 노트를 흔들었다. 이어 “거짓말 좀 보태서 200마리씩 잡았다. 저 배우 아닙니다. 어부 출신 아닙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경규 역시 “느그들이 알아? 물 속의 세계를? 낚시꾼이라고 하면 나는 마 용왕의 아들이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시즌4를 여는 두 사람만의 방식의 출사표였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