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이병헌♥이민정→이정재까지..아이리스, 톱스타 지원사격 받고 데뷔

입력 2022-07-12 07: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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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IRRIS(아이리스)가 톱 배우들의 든든한 지원사격과 함께 데뷔했다.

IRRIS(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는 지난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WANNA KNOW (워너 노)'를 발매한 가운데 IRRIS의 시작에 톱 배우들의 응원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아이엘과 함께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빌런즈'에 출연하는 이민정은 IRRIS가 정식 데뷔하기 전부터 SNS에 "대박나길"이라는 격려글을 게재했다. 이병헌은 IRRIS의 데뷔 쇼케이스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뜻밖의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에 IRRIS 멤버들 또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데뷔 무대 이후에도 IRRIS는 선배 배우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정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많은 응원 바랍니다"라며 IRRIS의 계정을 태그했고, 걸그룹 선배이기도 한 소녀시대 최수영 역시 SNS 스토리에 IRRIS의 뮤직비디오를 공유했다. 박규영은 'WANNA KNOW' 음원 스트리밍 인증샷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IRRIS는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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