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황신혜가 달달한 간식을 먹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빵이 놓여 있다. 황신혜는 60대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철저한 자기관리를 할 것만 같은 모습니다. 하지만 보기에도 칼로리가 높아보이는 간식에 보는 이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이 찌지 않는 것인지 놀라움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황신혜는 모델 출신 딸을 두고 있으며 자매 같은 캐미를 보여줘 부러움을 산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