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카라 출신 니콜X강지영, '스캉스' 동반 출연..소유가 초대한 여행 메이트

입력 2022-07-15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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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니콜과 강지영이 소유의 여행 메이트로 등장한다.

오는 18일(월) MBN과 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8회에서는 소유가 니콜과 강지영을 ‘스캉스’의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초대한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과 소유는 색다른 ‘스캉스’를 즐기기 위해 경기도 가평을 찾는다. 두 사람은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C' 호텔 & 리조트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소유는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느낌이 진짜 동남아 같아요!”라며 눈을 떼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소유는 ’스캉스‘ in 가평을 맞이해 특별한 여행 메이트를 초대한다. 이 소식에 예지원은 “남자야? 불러봐”라며 설렘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소유의 ’여행 메이트 스무 고개‘에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그 어느 때보다 요란한 니콜, 강지영의 등장과 보부상 짐 보따리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예지원은 ’질문 폭격기‘답게 온갖 질문들을 쏟아내며 두 사람을 격하게(?) 반긴다. 특히 “소유가 소유하고 있는 친구들이구나?”라며 남다른 개그(?)로 현장을 경악하게 했다고 해 예지원의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사진 제공 : 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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