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50대 미나, 폴댄스 글래머 몸매..♥17세 연하 남편과 커플댄스

입력 2022-07-15 17:31:29
    • 복사완료!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남편과 함께 커플댄스를 공개했다.

15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주세요 #기침 댄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커플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그녀는 폴댄스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미나는 딱 달라붙는 민소매로 자신의 글래머 한 몸매를 과시, 51세라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그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그녀는 남편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