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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한♥’ 김가연 딸, 리틀 장원영..아이돌 시켜야겠어

입력 2022-07-15 1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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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가연이 본인이 직접 만든 딸의 댄스 의상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브의 러브 다이의 3번째 의상 제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모자랑 민소매 옷에 일일이 보석 작업하기.. 본드 냄새에 가래 낀 거 같아” “그래도 만들어 입히니 엄마 또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돼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딸 하령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령 양은 평소 케이팝 댄스를 추는 것이 취미로 귀여운 댄스에 매번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또 매번 김가연은 걸그룹 ‘아이브’ 의 의상을 만들어 직접 만들어주는 정성을 발휘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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