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이지아, 방부제 먹고 있는 건가..주름 하나 없네

입력 2022-07-14 16:51: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지아가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4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favorit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무언가를 먹고 있다. 청초한 이지아의 모습이 광고의 한 장면 같다. 또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지아는 얼굴에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며 45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현재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퍼스트레이디'는 드라마 '상류사회', '원 더 우먼'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의 신작이다. 이지아는 영부인 후보자 역을 제안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