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채아, 초미니 입고 쭉 뻗은 각선미..41세 딸맘 몸매가 넘사벽

입력 2022-07-14 18: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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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늘씬 자태를 과시했다.

14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또 신났지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얆은 긴팔티셔츠에 데님핫팬츠를 입고 밀짚모자를 쓰고 있다. 한채아는 운동화를 신고 있음에도 탄탄하고 길쭉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사를 부른다. 또 41세라는 나이가 가늠이 안 되는 동안 미모도 시선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새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 중이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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