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새벽형 딸 때문에 하루를 일찍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사진에 "떡뻥도 먹고 응가도 하고 씻기고 해도"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7시 55분을 가리키고 있는 시계를 영상으로 찍어 올리기도 했다.
한지혜는 아침부터 신나게 움직이고 있는 딸을 사진 찍어 올리며 "에너지 넘치는 새벽형 아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