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원희, 51살 아닌 31살로 보이네..절대 동안 너무해

입력 2022-07-15 17: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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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원희가 우아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오후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회동 #당분간 여기서 만나요 #느무 맛있고 배 안 부른 곳ㅋ #20년 이상 오랜 지인들 #파뿌리될 때까지 봐요 #고맙습니다. 찐친님들 #급하게 나가느라 산발이었지만 반갑고 즐거웠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지인들과 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그는 셀카를 남기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김원희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MBN 예능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를 비롯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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