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15일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덮고 잘 만한 머리를 가져와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림은 고개를 살짝 돌린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김우림은 곱슬곱슬한 파마를 하고 전과는 사뭇 다른 발랄하고 펑키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김우림의 연예인 못지않은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책상에 엎드린 채 풍성해진 파마 머리로 얼굴을 덮고 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김우림은 지난 4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생 노잼시기.. 극복하고 싶다.."라고 글을 남겨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정겨운은 MBN '돌싱글즈3'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