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유재석, 빗발치는 멤버들 배신에 답답 "죽는 꼴 보고 싶나"

입력 2022-07-15 18:03: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의리’와 ‘배신’을 오가는 코인 전쟁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미션 결과에 따라 코인을 차등 분배 받고, 높은 순위의 멤버가 획득한 코인 개수에 따라 남은 멤버들의 벌칙이 좌지우지되는 ‘제2회 슬기로운 나눔 생활’ 레이스가 진행됐다. 지난번 코인 결과로 상품이 결정된 ‘제1회 슬기로운 나눔 생활’과 달리 아찔한 벌칙 리스트로 업그레이드된 레이스.

이에 멤버들은 극도의 긴장 상태에 빠졌고 최악의 벌칙을 피하고자 “우리는 한 팀”을 외치며 오늘만큼은 화합을 다짐했다. 그러나 코인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의 배신이 빗발쳤고 유재석은 “죽는 꼴 보고 싶냐”라며 답답해했다. 다른 멤버 역시 “섭섭함을 떠나 열받는다”, “오늘 전쟁이야”라며 피도 눈물도 없는 코인과의 전쟁을 선언해 눈길을 모은다. 멤버들은 음모와 위기를 피해 의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