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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프랑스도 찢어버린 美친 비주얼..공주가 따로 없어

입력 2022-07-15 16: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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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옹이 작가가 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의 즐거움 #밤샘 작업은 힘들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프랑스에 레스토랑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그녀는 베이지색 투피스 옷으로 단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같은 색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면서 발랄한 느낌까지 배가 시키고 있다.

또한 야옹이 작가는 작은 얼굴에 고양이 같이 큰 눈망울을 보유, 아이돌 같은 외모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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