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예쁜 딸 제나 양을 자랑했다.
15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촬영 대기 2시간 착하게 잘하고 너무나 센스 있게 예능 잘함”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제가 복이 많아요 그죠? 오늘도 주님께 감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제나 양은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제나 양은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수진과 똑 닮은 듯 야리야리한 몸매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해 우월한 유전자 집안임을 입증했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47세 폐경한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