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여름 휴가를 떠나는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항에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항 풍경을 구경하느라 바쁜 듯한 딸을 안은 채 그는 "그러나 이건 휴가가 맞는가..? 아직 공항일 뿐인데 지치네 ㅎㅎ"라는 속마음을 글로 털어놨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인한 안면마비 증상을 겪어 치료에 전념한 그는 가족들과 휴가를 떠나며 여유를 즐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