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배우 구재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amily trip"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괌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숙소 테라스에 아들을 안고 앉아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아들과 장난을 치고 있는 구재이의 여유로운 여행 근황이 눈길을 끈다.
구재이는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괌을 위치 태그해 현재 괌에서 휴양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프랑스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