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태우가 아내와의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변이 보이는 곳에서 살고싶다고? 3년안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꼭 한강이 아니어도 되지? (낙동강..영산강..금강..) 뭐 대한민국에 강은 많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아내 장인희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찍은 듯 보인다.
이들은 비주얼 부부답게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내 장인희는 여배우 못지 않게 화려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