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리나가 쿨 이재훈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동 마이 하우스 왕자님 만났음. 매력 터져 울 오라버니. 혼자서 삼인 분 소화하느라 고생해떠요. 사랑해요 이재훈 Ps. 슬슬 어제 자료 업로드 할거니 긴장 타세요ㅋㅋㅋㅋㅋ #담에내사랑유리언니도같이 #내사랑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이재훈과 실내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이재훈은 지난 2020년 2월 "11년 전 결혼했고 이미 두 아이의 아빠다"라고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재훈은 지난 2009년 3년 정도 교제했던 7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이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