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우연히 발견한 신발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해 보이는 슬리퍼를 신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이슨스 이마트인디 이거바바 얘도라 클로그 19800원인데 박살나게 녜쁜데ㅇㅅㅇ?"라는 글을 덧붙였다.
제이쓴은 마트 쇼핑 중 발견한 저렴하고 예쁜 슬리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